2026년 06월 04일
최지수 — KR news
최지수는 11년 차 연기자로서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최지수는 현재 11년 차 연기자로서 어떤 도전을 하고 있을까? 그녀는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지수는 1997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녀는 2015년 단편 영화 ‘엠보이’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최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최지수는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은 하루에 오디션을 보는 생활을 하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 촬영 직전까지 포토카드 공장과 물류창고에서 일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녀는 “아직 노라를 보내지 못한 상태에서 언니 얼굴을 보니까 눈물이 너무 나더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 대본이 저한텐 너무 행복했다. 이 대본이 동아줄 같은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최지수는 5000만 원의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5월이면 대출을 모두 갚을 예정이다. 그녀는 “올해 5월이면 다 갚는다”고 밝혔다.

최지수는 IMF 시기에 태어나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경험이 있다. 이러한 배경은 그녀의 연기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현재 최지수는 연기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녀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은 여전히 뜨겁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최지수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그녀의 도전이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Details remain unconfi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