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최명길 — KR news
최명길은 방송에서 남편 김한길과의 첫 만남을 황신혜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녀와의 30년 우정이 드러났다.

최명길이 방송 중 남편 김한길과의 첫 만남을 황신혜의 도움으로 고백하며 30년 우정의 깊이를 드러냈다. 최명길은 자신의 장롱면허를 언급하며 오프로드 버기카 체험에서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최명길과 황신혜는 30년 지기 절친이다. 두 사람은 MBC 탤런트 선후배로 만나 친해졌고, 같은 산부인과에서 병실 동기로 지냈다. 최명길은 방송에서 황신혜와 애틋하게 끌어안으며 우정을 공개했다.

방송 중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첫 통화에서 “나한테 시집와요”라는 고백을 받았다고 전했다. 황신혜는 이 결혼의 1등 공신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은 없다’에서도 함께 출연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최명길은 황신혜와 함께 LA 가족 여행에서 스캔들 사건을 언급했다. 그녀는 “축하하지만, 빼앗기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고 말했다. 최명길은 또한 방송 중 “30년 가까이 운전을 안 했던 장롱면허”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우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명길과 황신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