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문성현 — KR news
문성현은 2026년 5월 5일에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15년간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했다.

문성현은 2026년 5월 5일에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어린이날에 시작된 프로 생활을 같은 날 마감했다.

문성현은 충암고 출신으로, 2010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5년 동안 팀에서 활약하며 1군 통산 280경기에 등판했다.

그의 통산 기록은 25승, 37패, 16세이브, 18홀드, 평균자책점은 5.00이다. 문성현은 자신의 경력이 화려한 스타플레이어의 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주요 발언:

  • “안녕하십니까, 투수 문성현입니다.”
  • “저의 15년은 화려한 스타플레이어의 길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 “이제 저는 정든 18m 44cm의 거리를 뒤로 한다.”
  • “진심으로 행복했고 감사하다.”

문성현은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싶다는 고백과 함께 FA 신청 의사를 밝혔다. 은퇴 후에는 한국 프로야구를 응원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