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닥터신 — KR news
닥터신은 최종화에서 주인공의 뇌가 리트리버에 이식되는 파격적인 결말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드라마는 2.3%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닥터신은 2026년 5월 4일 최종화에서 주인공 신주신의 뇌가 리트리버에 이식되는 파격적인 결말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드라마는 임성한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이다.

닥터신은 방영 내내 1%대 시청률을 기록하다가 최종화에서 2.3%로 마무리됐다. 정이찬이 신주신 역할을 맡았고, 그는 캐릭터에 깊이 이입하기 위해 1년 가까이 노력했다.

주요 사실:

  • 정이찬은 뇌 체인지 수술을 여러 차례 강행한 천재 의사 역할을 맡았다.
  • 최종화에서 신주신의 뇌가 리트리버에 이식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 임성한 작가는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하늘이시여’ 등의 작품을 집필했다.

정이찬은 “부끄럽지만 ‘주며든다’는 유행어도 탄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작가님의 작품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씩은 다들 봤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임성한 작가는 3년 만에 복귀작으로 닥터신을 발표했다. 드라마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닥터신은 TV조선에서 방영되었으며, 팬들은 결말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충격적이라고 평가했지만, 다른 이들은 기대 이상의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