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다니엘 가족의 부동산을 가압류하며 법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법원은 어도어의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어도어가 다니엘 가족의 부동산을 가압류하며 법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의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이 사건은 다니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것이다.
가압류 청구 금액:
- 총 70억원
- 다니엘 모친 A씨의 부동산 가압류 금액: 20억원
- 민희진 전 대표의 부동산 가압류 금액: 50억원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다.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신고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첫 변론은 2026년 5월 15일에 예정되어 있다. 이번 사건은 다니엘과 어도어 간의 갈등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법원 판결 이후, 양측의 입장이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