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두산 로보틱스 — KR news
두산로보틱스가 엔비디아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는 AI 기술과 로봇 기술의 발전을 의미한다.

두산로보틱스가 엔비디아와의 협력 논의로 주가가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8.02% 오른 11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한때 18.10% 오른 12만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협력 방안:

  • 양사는 두산로보틱스가 개발 중인 에이전틱 로봇 운영 체제와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시뮬레이션·학습 인프라를 연계해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 실행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 매디슨 황 이사는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와 만나 지능형 로봇 솔루션 및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에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생태계를 접목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 두산로보틱스는 AI가 작업 환경을 인식해 동선을 최적화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두산로보틱스는 2027년 에이전틱 로봇 운영 체제를 적용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2028년에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매디슨 황은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의 장녀이다. 그녀는 두산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