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부상자 문제에도 불구하고 에스파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두 골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6년 5월 4일 에스타디 코르네야-엘 프라트에서 에스파뇰을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며 라리가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두 골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승점 77점으로 리그에서 2위에 있다. 에스파뇰은 승점 39점으로 13위를 유지하고 있다. 두 팀 모두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부상자 문제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다. 킬리안 음바페는 부상으로 결장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이번 경기에서 팀의 주인공이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주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있다. 엘 클라시코에서는 지금까지 우승팀이 결정된 적이 없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무관으로 마무리했다.
경기 후, 한 관계자는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단이 크게 부족한 상태로 라리가 35라운드에서 에스파뇰의 코르넬라-엘프라트 경기장으로 향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