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과 박서진이 전국노래자랑에서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미스김과 박서진의 듀엣 무대가 전국노래자랑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2026년 5월 3일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공연을 했다.
두 사람은 ‘지나야’라는 듀엣곡을 부르며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무대에서 미스김은 신곡 ‘사랑의 감초’를 공개했다.
‘전국노래자랑’ 방송은 KBS1에서 방영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김과 박서진은 서로에게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는 안무를 선보였다.
박서진은 앙코르 요청을 받고 미스김을 무대로 불러냈다. 현장에서 창녕군민들의 뜨거운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미스김은 최근 KBS1 ‘6시 내고향’의 고정 멤버로 발탁되었다. 그녀는 다양한 예능과 방송을 통해 활약 중이다.
이번 듀엣 무대는 미스김과 박서진의 인기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조화로운 공연은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