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은 그림
극동방송이 2026년 4월 2일 청주에 FM 104.7MHz 청주본부를 설립하며 충북 지역에 복음을 전할 새로운 방송망을 구축했다. 이 청주본부의 설립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본부 설립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는 3월 31일에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약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극동방송의 김장환 이사장은 “청주본부 설립은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라고 강조하며, 이 방송이 지역사회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언급했다.
극동방송은 청주본부를 통해 충북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방송은 FM 104.7MHz 주파수로 송출을 시작했다. 방송 관계자는 “극동방송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치와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또한, 청주본부 설립 행사에서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1억 원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이러한 기부는 극동방송의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황순환 목사는 “세상의 사람들이 이 세상의 방식으로 도저히 볼 수 없는 것들이 이 주파수를 통해 그들에게 들려질 때,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새로운 기적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하며, 방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극동방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과 사랑을 전할 것을 다짐하며, 청주본부 설립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청주본부의 운영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방송의 내용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활동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