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강주은 — KR news
강주은은 최근 부모님과의 합가 생활을 회상하며 그 소중함을 강조했다.

강주은은 최근 부모님과의 합가 생활을 회상하며, 가족의 4번째 합가 생활이 빠르게 지나갔다고 전했다. 1970년생인 강주은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으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주은은 “벌써 우리 가족의 4번째 합가 생활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이 재산보다 귀하다고 강조하며, “우리의 추억들이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최민수는 1962년생으로, 1985년 연극 ‘방황하는 별들’로 데뷔한 배우이다. 강주은은 부모님을 반겨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승무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강주은은 “돌아오는 이번 가을에 또 함께 보내길 기대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가족 모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녀는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