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은 후배 뮤지션 악뮤와의 협업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20년 만에 '편지'를 불렀다.
김광진은 과거 증권맨 출신으로, 후배 뮤지션 악뮤와의 협업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5월 1일 KBS 2TV에서 방송된 음악 토크쇼에 출연했다.
그는 후배 뮤지션으로 악뮤를 언급했다. 또한 그는 ‘편지’를 부르며 원곡자의 품격을 보여주었다.
김광진은 20년 만에 ‘편지’를 불렀다고 밝혔다. 그는 이찬혁과의 협업을 원한다고 팬의 댓글을 언급했다.
그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했다. 성시경은 “먹먹합니다. ‘편지’가 어쩜 이런 곡일까요.”라고 말했다.
그는 “화려하면 자신감이 생긴다.”고도 덧붙였다. 성시경은 후배들에게 늘 김광진처럼 노래해야 한다고 말한다.
김광진은 1994년 ‘마법의 성’이 전국에서 흘러나오던 당시의 인기를 회상했다. 그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연세대학교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악뮤가 너무 잘한다는 그의 말도 인상적이다. 댓글에서도 찬혁이랑 같이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