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김관영 — KR news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내란 방조 사건 기소 시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무소속 출마를 고심 중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내란 방조 사건과 관련해 기소될 경우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으며, 오는 7일 입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관영은 “특검이 이 사건을 기소하면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인이 발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민주당 지도부가 전북의 자존심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김관영 출마 촉구 서명:

  • 김관영의 출마 촉구 서명에 5133명이 동참했다.
  • 그는 도민들의 자존감이 훼손되었다고 언급했다.
  • 그는 ‘내란 프레임’이 자신을 공천 배제하기 위한 정치적 야욕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원택 의원과 함께 정치생명을 걸고 사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관영은 민주당 경선 후유증으로 인해 전북 정국이 격랑에 휩싸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 소환 조사를 마친 후 출마 회견을 준비 중이다. 현재 내란 방조 사건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