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와 홍상수는 최근 미사숲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최근 경기도 하남시 미사숲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을 즐겼다. 두 사람은 아들을 태운 유모차를 밀며 이동했으며, 김민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김민희는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아들은 4개월이다. 홍상수는 66세, 김민희는 44세로,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7년 불륜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으며, 이후 법적 문제를 겪고 있다. 홍상수는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기각되었고, 이혼 소송에서 패소한 후 항소를 포기했다. 현재 홍상수는 법적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책 중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이동했으며, 목격한 네티즌들은 아기가 정말 귀엽고, 아기들은 금방 크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상수는 최근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 영화는 그의 새로운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임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법적 문제와 관련된 사항은 여전히 불확실한 점이 많아, 향후 상황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