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김승현 — KR news
수빈 양이 할머니의 칠순을 맞아 특별한 선물과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했다. 가족 모임에서의 따뜻한 순간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수빈 양이 할머니 백옥자 여사의 칠순을 맞아 고가의 명품백과 스카프를 선물했다. 이번 칠순잔치는 가족 모임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빈 양은 출장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백옥자 여사는 손녀가 준비한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수빈 양은 “이번 달 거지다. 돈 없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할머니를 위해 직접 메이크업을 했다. 이 모습에 백옥자 여사는 “키운 보람이 있구나”라고 감동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은 수빈 양을 소개하며, 오늘 저녁 가족들이 모두 모여 맛있는 저녁을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족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순간들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백옥자 여사는 손녀의 정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그날의 기념일은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효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칠순잔치는 단순한 축하 자리를 넘어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순간들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