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진주시 — KR news
진주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지원금 신청 방법과 지급 내용에 대해 알아보자.

진주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지원금은 고물가와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

2023년 4월 27일부터 진주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다. 이 지원금의 대상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이다.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각각 50만원을 지원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을 받는다. 이는 진주시가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한 조치이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때는 소득 하위 70%의 진주 시민이 대상이다. 각 시민은 1인당 15만원을 지급받는다.

신청 방법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진주사랑상품권 모바일 충전, 선불카드 수령 중 선택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금인 만큼, 신속하게 지급 준비를 마치고 적극 안내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지원금 지급은 고물가와 고환율로 인한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진주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그러나 향후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