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김양 — KR news
김양이 약 1년 만에 신곡 '박터진다'를 3월 30일 발매한다. 이번 곡은 중독성 강한 후렴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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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은 2026년 3월 30일 낮 12시에 신곡 ‘박터진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녀가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터진다’는 중독성 강한 후렴이 특징인 트로트 곡으로, 김양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구성진 가락이 어우러져 듣는 순간 어깨가 들썩이는 곡이다. 에프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터진다’는 중독성 강한 후렴이 인상적이며, 듣는 순간 마음까지 뻥 뚫리는 노래다”라고 전했다.

김양은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한 중견 가수로, 현재 데뷔 18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최근에는 큰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신곡 발매로 더욱 활발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양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그녀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에프엠엔터테인먼트는 “바쁜 일상 속, 속 터지고 답답한 일들이 많을 텐데 일상의 고단함을 웃으면서 한 판 뒤집어 보자는 마음으로 ‘박터진다’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양은 최근 KBS 1TV ‘아침마당’의 새 게스트로 합류하여, 방송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다양한 활동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신곡 ‘박터진다’의 발매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양은 지난해 2월 가족애를 담은 사부곡 ‘우리, 아버지란다’를 발표하며, 감성적인 음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번 신곡은 그녀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과 대중의 반응은 긍정적이며, 김양의 컴백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녀의 신곡 ‘박터진다’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