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발레리나에 도전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2026년 4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
김연아가 발레리나에 도전하는 프로젝트가 2026년 4월 6일 공개된다. 이 프로젝트는 김연아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인 ‘죽음의 무도’를 발레 안무로 재해석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의 캠페인 ‘Our Queen is back’과 함께 진행되며, 김연아는 발레복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영상은 구글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7일에는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연아는 발레 동작을 디테일하게 분석하고 보완하였으며, 이 프로젝트는 발레의 전설 강수진과 함께 진행된다. 신우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번 영상을 통해 사람들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우석 감독은 “어느 누구나 돈, 시간, 경쟁 때문에 삶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김연아가 발레리나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하며 무대를 완성한 만큼, 많은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피겨 국가대표 출신으로, 이번 발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예술적 도전에 나선다. 그녀의 변신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