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bservers say
“퇴직공무원이 읽걷쓰 실천을 통해 퇴직 이후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평생학습 실천자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이는 송인보 연금본부장이 공무원연금공단과 인천광역시교육청 간의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한 발언이다. 이번 협약은 시민문화 확산과 퇴직공무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퇴직공무원들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읽걷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읽걷쓰’는 읽기, 쓰기, 걷기의 줄임말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의 교육정책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퇴직공무원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실천하고, 그 배움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송인보 본부장은 “퇴직공무원의 사회기여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하며, 퇴직공무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기여 활동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문성과 경험을 시민문화 확산으로 연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교육청의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퇴직공무원이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고 그 배움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퇴직공무원들이 평생학습 실천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은 퇴직공무원이 ‘읽걷쓰’ 실천을 통해 퇴직 이후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평생학습 실천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양 기관은 읽걷쓰 교육철학 및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체결은 퇴직공무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를 통해 퇴직공무원들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앞으로도 공무원연금공단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협약의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며, 퇴직공무원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이 시민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