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고소영 — KR news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에서 루머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스릴러 장르의 작품 활동 재개를 희망하고 있다.

고소영은 2026년 4월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루머와 300억 건물 논란에 대해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작품 활동 재개를 희망하고 있다. 고소영은 1990년대 ‘엄마의 바다’와 영화 ‘비트’로 스타덤에 올랐다.

주요 사실:

  •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했다.
  • 2017년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복귀했다.
  •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루머에 대해 치욕스러웠다고 언급했다.
  • 300억 건물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고 모든 영상을 삭제했다.
  • ‘K양 스캔들’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가십란에 ‘K양 스캔들’이 터지면 항상 내 이름이 언급됐다”고 말했다. 또 “여자가 주도적이면서 예쁜 여자들이 나와 활약하는 영화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고소영은 어떤 작품을 찍어야 할지 몰랐다고 밝혔다.

고소영의 큰아들은 현재 17세이다. 그녀는 스릴러 장르의 작품 활동을 재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으로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