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다니엘 — KR news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부동산을 가압류하며 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 사건은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졌다.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부동산을 가압류하며 소송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어도어는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법률대리인 5명이 동시에 사임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 소유 부동산에 대해 각각 가압류를 신청했다. 가압류 청구 금액은 총 70억원이다. 다니엘 모친의 부동산은 20억원, 민희진 전 대표의 부동산은 50억원 범위 안에서 가압류되었다.

첫 변론기일은 다음 달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다니엘 측은 소송이 장기화할 경우 중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주요 인용:

다니엘 측: “아이돌이라는 직업 특성상 소송이 장기화할 경우 가장 빛나는 시기에 중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 그리고 어도어 측: “소장 접수 3개월 만에 기일이 잡힌 것이 늦었다고 보지 않는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