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곽튜브 — KR news
곽튜브가 아빠가 되었다. 그의 아들은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곽튜브는 21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다.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2026년 3월 24일 서울에서 아빠가 되었다. 그의 아들은 건강한 상태로 태어났으며, 곽튜브는 현재 34세이다.

곽튜브는 21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였다. 그의 아내는 5살 연하로, 곽튜브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지난해 9월에 전한 바 있다.

곽튜브는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내 몰래 암호화폐에 투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의 소속사인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던 만큼, 이번 출산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기쁜 소식으로 다가왔다.

곽튜브는 앞으로도 유튜브 활동과 방송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그의 새로운 가족 구성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아내가 암호화폐 투자 사실을 모른다는 점에서 향후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한다.

곽튜브의 출산 소식은 그가 개인적인 삶에서도 큰 변화를 맞이했음을 의미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