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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2020년 tvN 예능 ‘금요일 금요일 밤에-이서진의 뉴욕뉴욕’과 2023년 유튜브 ‘채널 십오야’의 ‘이서진의 뉴욕뉴욕2’를 통해 미국 여행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서진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2026년 3월 24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공개되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대본 없이 촬영되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이서진이 미국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이서진은 “미국의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대부분 텍사스에서 학교를 나왔다”고 언급하며 텍사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프로그램은 이서진이 ‘뉴욕뉴욕’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제작한 것으로, 김예슬 PD는 “이서진의 취향을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예능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예슬 PD는 나영석 PD와의 협력 기간이 15년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케미스트리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여행 콘텐츠를 계속 선보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어딘가를 갈 때 굿즈를 입는 게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서진은 “부담스럽다”는 솔직한 감정도 드러냈다.
나영석 PD는 이서진의 만행을 폭로하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발언들은 프로그램의 흥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관계자들은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이서진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서진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은 그가 미국에서 선보일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방송 일정과 내용에 대한 정보는 추가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