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후보는 세종시의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한 20대 시책을 발표했다. 소상공인 지원과 자족 도시 완성을 강조했다.
최민호 후보는 세종시의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한 20대 시책을 발표했다. 그는 소상공인 지원과 자족 도시 완성을 강조했다. 이 시책은 2026년 5월 4일에 공개되었다.
주요 내용:
- 최민호 후보는 2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 구조 자금을 편성할 예정이다.
- 업체당 1천만 원 한도의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여민전 사업 규모를 1,500억 원에서 3,000억 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알뜰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 임기 내 100개 기업 유치와 1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 2029년 세종 국제정원도시 박람회 개최를 확정했다.
최민호 후보는 “민생 문제 해결을 꼽았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수도라는 구조적 성격을 넘어 시민의 민생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 경제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중 해양경제포럼이 칭다오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는 양국의 해양경제 협력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정희는 “코로나19 이후 오랜 공백을 깨고 재개된 이번 포럼이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한·중 양국의 해양경제 협력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링 프로그램 ‘우리만나잡(JOB)’은 경영대학 및 경제금융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그리고 참여 학생들은 선배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세종시는 이러한 정책들로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최민호 후보의 계획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