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미스트롯4에서 최종 2위로 선발
2026년 3월 7일, 허찬미가 TV조선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2위인 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무대 실력과 감동적인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허찬미는 2010년 남녀공학의 ‘Too Late’으로 데뷔한 이후, ‘PRODUCE 101’, ‘믹스나인’, ‘미스트롯’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해왔다. 그녀는 4번의 오디션 도전 끝에 결승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미스트롯4’에서 허찬미는 ‘나야 나’ 무대로 호평을 받았으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녀는 “미스트롯4의 긴 여정 끝에 여러분 덕분에 ‘선’이라는 큰 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허찬미는 34세로, 여러 번의 도전과 실패를 딛고 다시 무대 위에서 빛났다. 그녀는 싱글 ‘찬미쓰트롯: 해운대 밤바다’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공은 그녀의 끈기와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팬들과 동료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양지은은 “찬미야 축하한다! 우리 얼른 만나 보고싶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별사랑은 “선! 허찬미 멋지다!”라는 격려의 말을 남겼다. 허찬미의 성공은 그녀의 음악적 재능과 인내를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허찬미의 여정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노래를 전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그녀는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노래를 전할 수 있을까 그 생각 하나로 최선을 다해 노래 했는데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