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허수봉 — KR news
허수봉이 2026년 FA 시장에 진출하며 국내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평가받고 있다. 이적료는 최대 24억원으로 예상된다.

허수봉이 2026년 FA 시장에 진출하면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허수봉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35경기 동안 538점(경기당 평균 15.4점)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9위에 올랐고, 공격 성공률 53.4%로 2위에 올랐다.

허수봉은 2026년 남자부 FA 자격을 얻었으며, FA 시장에 나온 선수들은 4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협상할 수 있다. 그의 지난 시즌 연봉은 8억원으로,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최대 24억원의 이적료가 필요하다.

허수봉은 국내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평가받고 있으며, “유럽 무대에서도 통할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큰 경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언급이 있을 정도로 그의 경기력은 주목받고 있다.

FA 영입 구단은 보호선수 제시 마감일이 4월 27일 정오까지이며, 원 소속구단의 보상선수 선택 마감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 FA 시장에 나온 선수 중 A그룹 선수는 총 12명이며, 우리카드가 FA 시장에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허수봉은 공격 부문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득점 9위에 올랐고, 후위 공격 성공률 58.9%로 2위에 올랐다. 이러한 성과는 그가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허수봉의 FA 시장 진출은 한국 배구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이적 여부와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