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이범호 — KR news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박상준의 1군 데뷔전을 치렀다.

What observers say

“기회를 꼭 잡아라”라는 이범호 감독의 말은 KIA 타이거즈의 박상준에게 전해진 메시지였다. 이범호 감독은 박상준을 1군에 콜업하며 그의 첫 경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2026년 4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박상준은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군에서 타율 4할3푼6리, 3홈런, 18타점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범호 감독은 그가 가진 잠재력을 믿고 1군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날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맞대결에서 10-4로 승리했다. 최형우는 KIA 타이거즈에서 2017년부터 2025년까지 활약한 후 자유계약선수(FA) 권리를 행사하여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다. 그는 KIA와의 경기에서 3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범호 감독은 박상준의 1군 데뷔에 대해 “첫 경기는 봐주지 않겠나”라고 언급하며 그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애정 있지만 승부는 승부”라는 말을 통해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승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상준은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이범호 감독과 함께 지독한 1루 수비 훈련을 받으며 준비해왔다. 이범호 감독의 지도 아래, 그는 자신의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형우는 경기 후 “8회 정말 내가 칠 거라고 1도 생각 안 했다”라며 자신의 홈런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는 그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범호 감독의 지도 아래 KIA 타이거즈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으며, 박상준의 성장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경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