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이대호 — KR news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 후배들에게 중요한 조언을 했다. 그는 외부 이슈와 투구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 후배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그는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외부 이슈와 부적절한 처신을 지적했다.

이대호는 2001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그는 KBO 통산 1,971경기에서 타율 3할0푼9리, 374홈런, 1,425타점, 972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그는 통산 골든글러브 7회 수상자로 알려져 있다.

롯데는 이대호의 공로를 기려 등번호 ‘1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이대호[RE:DAEHO]’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박세웅에게 자신감을 주는 조언을 했다. “박세웅은 매년 12~15승을 해줘야 하는 투수다. 충분히 15승도 가능한데 아쉽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정민에게 투구 이닝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민이 정말 좋다. 그런데 너무 좋다 보니 벌써 많은 이닝을 던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대호는 팀의 외부 이슈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했다. “롯데는 이슈가 많다. 경기에만 집중해도 부족한데 외부 이슈가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그는 전력 누수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슈 때문에 전력 누수가 있었지만, 결국 정신력을 바꿔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의 조언은 후배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러한 조언을 잘 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