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이호선 — KR news
이호선 교수는 최근 강연 중 농담으로 불편함을 초래한 후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이호선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심리 상담가로, 최근 강연 중 직설적인 표현이나 농담으로 불편함을 초래했다. 그는 이에 대해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이호선 교수는 JTBC ‘이혼숙려캠프’와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강연 중 “마음 상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의 주요 발언:

  • “각별히 조심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겠다”라고 말했다.
  • “오신 분들이 빈 마음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쉬지 않고 내용을 전달하려 애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상담은 돈이 되는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의 상담 프로그램에서는 내담자의 방어 기제를 허물고 갈등의 본질을 짚어낸다. 이호선은 아내의 폭음 뒤에 자리한 과거의 트라우마를 다룬 상담도 진행했다.

그는 “여기까지 살아온 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언급하며, 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사건은 심리 상담 분야에서 강연 태도 논란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