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이 2026년 3월 24일 정식 출시된다. 이 게임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로,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5500만 부에 달하는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다.
게임은 3월 17일 PS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되며, 정식 출시를 기념해 SSR 영웅 길라와 SSR 무기가 제공된다. 캐릭터는 원작 및 오리지널 캐릭터 18종이 출시되며, 무기 뽑기 시스템은 삭제되었다.
기본적인 캐릭터 소환의 천장은 80회로 설정되어 있으며, 80회 소환 시 최소 1회의 SSR 영웅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최대 소환 기회는 373회로, 픽업 확정 천장은 160회이다. 첫 접속 기준으로 멜리오다스 픽업 기간은 3주로 예정되어 있다.
게임은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도형 총괄 PD는 “런칭 이후에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토리 확장과 신규 지역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훈 총괄 AD는 “기존 서브컬쳐 게임과는 다른 방식으로 캐릭터 매력이 살아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게임의 배경은 오픈월드로 표현된 브리타니아 대륙이다.
각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과 보스가 추가될 예정이며,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모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