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임성한 — KR news
임성한의 첫 메디컬 드라마 '닥터신'이 첫 방송을 맞이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임성한의 첫 메디컬 드라마 ‘닥터신’이 TV조선에서 방영되었다. 이 드라마는 ‘뇌 체인지’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첫 방송에서 ‘닥터신’은 1.4%의 시청률로 시작했다. 이는 임성한이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설정과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수치이다.

드라마의 주인공 신주신은 천재 뇌수술 의사로 설정되어 있으며, 톱배우 모모는 스쿠버다이빙 중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다. 이후 모모와 그녀의 어머니 현란희의 뇌를 교체하는 수술이 진행된다.

신주신은 “양파 같다는 말 자주 들어봤을 거야. 까도 까도 새로울 것 같아.”라고 말하며, 드라마의 복잡한 전개를 암시했다.

현란희는 “뇌만 나한테 옮기면 되잖아 눈, 코, 입 다 그대로. 이게 엄마 마음이야.”라고 하여, 모모와의 관계를 강조했다.

임성한은 ‘막장의 대모’로 불리며,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보고 또 보고’ 등의 작품을 집필한 경력이 있다. 그녀는 필명으로 피비를 사용하고 있다.

‘닥터신’은 매주 토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며,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해외 숏폼 드라마처럼 느껴진다는 평도 있다.

임성한의 새로운 도전이자 첫 메디컬 드라마인 ‘닥터신’은 앞으로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올드한 건지 앞서 나가는 건지에 대한 논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드라마의 반응은 긍정적이며, 시청자들은 임성한의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고 있다. 이 드라마가 임성한에게 어떤 의미가 될지,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