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정국 — KR news
정국이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비속어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앞으로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비속어를 사용한 논란으로 팬들에게 사과했다. 정국은 2월 26일에 진행한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정제되지 않은 표현으로 불편함을 초래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아미(팬덤명)들한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다”며 자신의 발언에 대한 반성을 나타냈다.

또한, 정국은 “불편했다면 미안하다”고 덧붙이며,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몸 부서지라고 무대를 하겠다”고 강조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국은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월드투어를 앞두고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이번 사과는 그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라이브 방송 중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고 말해 팬들에게 불안감을 주기도 했다.

이번 사건은 정국이 팬들과의 소통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그의 발언과 행동이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정국의 사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가 앞으로 더욱 신중한 모습을 보이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국의 사과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팬들은 그가 월드투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