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조현택 — KR news
조현택의 반칙으로 마사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K리그1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마사의 부상이 우려된다.” 황선홍 감독은 조현택의 반칙으로 인한 마사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조현택은 2026년 4월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사를 향해 몸통 박치기를 시도했다.

이 행동은 공과 전혀 관계없는 것으로 비판받고 있다. 마사는 허리를 잡고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구급차가 와서 마사를 데리고 갔으며, 척추 돌기 부분 골절이 의심된다.

이번 경기는 대전하나시티즌과 울산HD 간의 경기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울산HD를 4-1로 이겼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 조현택은 마사가 실린 구급차와 대전 팬들에게 사과했다.

법조계에서는 조현택의 행위가 형사처벌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골절 등 중대한 상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상해 고의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처벌될 수 있다.” 법조계 전문가는 말했다.

또한, “아무래도 영상이 있으니 통상적인 반칙인지 등을 중심으로 고의 과실 여부, 승낙된 범위로 볼 수 있는지 등을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현택은 이전에도 위험한 플레이를 범한 적이 있다.

현재 마사의 정확한 부상 상태는 정밀 검사 후 확인될 예정이다. 그의 상태에 따라 사건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