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조세호 — KR news
유재석이 남창희 결혼식에서 조세호의 진행 능력을 비판했다. 남창희는 B형 독감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2026년 2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남창희가 윤영경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맡았다. 그러나 유재석은 이들의 진행 능력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남창희는 결혼식 당일 B형 독감에 걸려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는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았다”고 말했다. 신부 윤영경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유재석은 그녀의 발음을 칭찬했다.

결혼식에서 조세호와 윤정수는 더블 사회를 맡았지만 호흡이 맞지 않았다. 유재석은 “엉망진창이었다. 원래 결혼식 사회는 한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혼식 중 남창희는 입술이 붙어 발음이 잘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신부 윤영경은 혼인서약서를 정확하게 읽어 분위기를 정리해주었다.

유재석은 “신부가 혼인서약서를 정확하게 읽으면서 싹 정리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폭 연루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결혼식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유재석의 재치 있는 비판에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