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는 높은 등록금과 지역 정치에 영향력을 미치는 대학이다.
부산대학교의 연간 등록금은 451만4500원으로, 국립대 중에서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이 대학 출신의 정치인들이 부산시 지방선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부산대학교는 약학대학을 포함한 다양한 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 대학 출신의 정명희 후보는 북구청장직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김태석 후보는 사하구청장직에 도전하고 있다.
2026년 4월에는 부산대학교의 등록금 정보가 대학정보공시에 제공될 예정이다. 부산대학교 출신 후보들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구청장으로 출마한 바 있다.
부산대학교는 지역 내 주요 의료시설과 관광자원 근처에 위치해 있다. 정명희 후보는 “부산대학교는 지역에서 활동해오며 4년 만에 구청장직 탈환에 나섰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대학교병원과 동아대학교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이 근처에 있어 관광객과 방문객 유입이 많다. 이 지역은 민간투자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