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중심대학 7개교가 선정되어 8년간 총 240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들 대학은 AI 교육과 AX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AI중심대학 7개교가 선정되어 8년간 총 24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선정된 대학은 AI 전문인재와 AX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인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내용:
- 대학당 최대 8년간 총 240억원 지원
- AI 교육 혁신과 제도 개선 추진
- AI·SW중심대학협의회를 통해 교육 성과 공유
부산대학교는 2028 대입에서 기존의 논술 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탐구 전형)’을 신설한다. 서울권 대학들은 정시 비중을 36% 이상 유지하고 있다. 부산 지역 대학들은 전체 모집 인원의 약 90%를 수시로 선발하며, 졸업생의 지원도 허용하고 있다.
2028학년도부터 통합형 수능이 도입된다. 부산대학교는 현장 녹화 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배경훈 부총리는 “AI가 산업·일상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대학 교육도 AI 중심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박상호 연구사는 “부산 지역 대학이 수도권 대학보다 학생부교과 전형 비중이 월등히 높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변화는 지역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