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Love in 정선' 커플 매칭 이벤트를 통해 미혼 남녀에게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행사는 2026년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정선군이 ‘Love in 정선’ 커플 매칭 이벤트를 통해 미혼 남녀에게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행사는 2026년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장인 미혼 남녀 각 8명, 총 16명으로 한정된다.
지난해, 정선군은 ‘솔로트레인 in 정선’ 프로그램을 통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20대 1의 높은 경쟁률과 5커플 탄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커플 매칭 이벤트는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참여 프로그램:
- 로미지안 가든에서의 매칭 이벤트
- GPS 보물찾기 미션
- 정선 5일장 투어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신청은 2026년 5월 6일까지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정선군은 로미지안 가든을 주요 무대로 설정했다. 이곳은 ‘사랑의 성지’로 불리며,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군은 젊은 세대가 다시 찾고 싶은 ‘사랑의 여행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