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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가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를 발매하며 약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KILLA (Face the other me)’로, 앨범은 ‘내면의 각성’에 집중하고 있다.
케플러는 6인조로 재편성되었으며,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지워내고 카리스마를 장착한 다크한 무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리더이자 맏언니인 최유진은 “강렬한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해 표정 연습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김채현은 이번 앨범에서 이미지 변신에 공을 들였으며, “벌써 제 볼살을 그리워하는 분도 많다더라”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플러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7집 ‘BUBBLE GUM’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한 것으로, 이번 앨범은 그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앨범 ‘CRACK CODE’는 다가오는 5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FY26 아시아 데이’ 무대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팬들과의 만남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고 있다.
케플러의 컴백 소식에 대해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공식적인 발표와 함께 다양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통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의 반응은 긍정적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케플러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