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키미 안토넬리 — KR news
키미 안토넬리가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하며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키미 안토넬리가 2026년 3월 15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19세 202일의 나이로 우승하여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우승자가 되었다.

안토넬리는 F1 데뷔 후 26번째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번 우승으로 그는 역대 최연소 해트트릭, 폴 투 윈, 폴 포지션의 3가지 신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1번 그리드에서 출발하여 1시간 33분 15초 60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메르세데스 팀은 이번 대회에서 원투 피니시를 달성하며 팀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경기 중 안토넬리는 2랩 직선주로에서 선두를 되찾았고, 3랩을 남기고 브레이크 잠김 현상으로 위기를 맞았으나 곧바로 평정심을 되찾고 러셀의 추격을 막으며 우승을 마무리했다.

윤철식 기자는 “안토넬리는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입증하며 포뮬러 1 무대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이영호 기자는 “안토넬리는 3랩을 남기고 직선 주로에서 브레이크 잠김 현상으로 잠시 위기를 맞았지만 곧바로 평정심을 되찾고 우승을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안토넬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젊은 드라이버로, 메르세데스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의 첫 우승은 많은 팬들과 전문가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우승은 안토넬리의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이며, 그는 앞으로도 F1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