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런은 무엇인가?
2026 키움런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장애란 벽을 허물고 통합의 장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 개요
키움증권이 주최하는 이번 키움런은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3만원으로 전액 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가자들은 5km와 10km 두 가지 러닝 코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문화공연과 이벤트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며, 주식 제공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2000만원 규모로, 참가자들에게 추가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최 측의 의지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키움런이 장애란 벽을 허무는 대표적인 통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윤희 무의 이사장은 “다 같이 뛰는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을 위해 작년 참가자를 비롯해 장애당사자 러너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편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키움런의 역사
키움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자리잡고 있다. 이 행사는 장애여부와 관계없이 다양한 러너들이 함께 달리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
행사 주최 측은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참가자 모집이 진행 중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