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르다가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주수빈과 강민지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넬리 코르다가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코르다는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2위 아르피차야 유볼과의 차이를 3타로 벌렸다. 주수빈은 3라운드에서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황유민은 이븐파 216타로 공동 28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민지는 1언더파 215타로 공동 21위에 올라 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250만 달러이다.
코르다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세계랭킹 1위로 복귀했다. 그녀는 현재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수빈과 강민지 또한 이번 대회에서 긍정적인 성적을 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황유민은 보다 나은 성적을 위해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관중들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