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lpl — KR news
웨이보가 2026 LPL 스플릿1 패자조 3라운드에서 AL을 3-1로 이기고 징동과의 결승에 진출했다.

2026 LPL 스플릿1 패자조 3라운드 결과

2026년 3월 5일, 쑤저우 양청 국제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LPL 스플릿1 패자조 3라운드에서 웨이보가 AL을 3-1로 이기며 패자조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웨이보는 3월 7일 징동과의 패자조 결승에서 5전 3선승제로 대결할 예정이다.

웨이보는 이번 경기에서 1세트에서 AL의 바론을 스틸하며 승리를 거두었고, 웨이보의 ‘지에지에’는 1세트 POM(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으로 선정되었다. 웨이보는 4세트에서 AL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중 웨이보는 8000의 글로벌 골드 차이를 기록하며 AL을 압도했다.

퍼스트 스탠드와 그 중요성

2025년 처음 개최된 퍼스트 스탠드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시즌 초반 경쟁을 펼치는 무대이다. 퍼스트 스탠드는 매년 LoL 이스포츠의 시작을 알리는 국제 대회로, 올해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다. 퍼스트 스탠드에는 LCK와 LPL에서 각각 두 팀이 참가하며, 좋은 성적을 낸 팀의 지역은 MSI에서 유리한 시드를 배정받는다.

웨이보는 이번 패자조 결승에서 징동과의 대결을 통해 퍼스트 스탠드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전하는 팬들과 전문가들은 웨이보의 경기력에 주목하고 있으며, 그들의 다음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웨이보의 승리로 인해 AL은 이번 대회에서 탈락하게 되었고, 징동과의 대결은 LPL의 향후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관전하는 이들은 웨이보가 징동을 상대로 어떤 전략을 구사할지, 그리고 AL의 패배가 LPL에 미칠 영향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 일정과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로서는 웨이보의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팬들은 그들의 활약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