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밀리 — KR news
밀리의서재가 MWC 2026에 참가하여 독서 경험을 혁신하는 다양한 기술을 소개했다. 참관객들은 새로운 독서 방식을 체험했다.

밀리의서재, MWC 2026에서 독서 경험 혁신 제시

“시간이 부족해도 AI 독파밍을 활용하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말은 MWC 2026에서 밀리의서재의 기술을 체험한 한 참관객의 소감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밀리의서재는 독서 경험을 혁신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KT 밀리의서재는 MWC 2026에 참가하여 독서를 이어지는 경험으로 재설계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밀리페어링 서비스는 OCR(광학 문자 인식)과 STT(음성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간의 독서 위치를 자동으로 연결해준다. 이러한 기술은 독서의 연속성을 제공하며, 참관객들은 밀리페어링 시연을 통해 그 경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밀리의서재는 AI 독파밍 서비스를 통해 독서 행위를 확장하고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 서비스는 독자가 궁금한 내용을 AI 챗봇과 대화하여 확인할 수 있게 하여, 독서의 효율성을 높인다. 참관객들은 AI 독파밍을 통해 핵심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MWC 2026은 ‘지능의 시대’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28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여 다양한 기술과 혁신을 선보였다. 밀리의서재는 2년 연속 MWC에 참가하여 새로운 독서 경험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석빈 밀리의서재 대표는 “기술이 독서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밀리의서재는 콘텐츠 포맷과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으며, 독서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독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형태를 지원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참관객들은 밀리의서재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독서의 연속성을 경험하며, 앞으로의 독서 방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밀리의서재는 앞으로도 독서 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MWC 2026에서의 밀리의서재의 발표는 독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기술과 독서의 융합이 가져올 변화를 기대하게 한다. 향후 밀리의서재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