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lyon — KR news
젠지 e스포츠가 2026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서 LYON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젠지는 징동 게이밍을 상대로 승리한 바 있다.

2026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가 2026 시즌 첫 국제 대회로 개막했다. 이 대회에서 젠지 e스포츠는 LCK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주목받고 있다. 젠지는 징동 게이밍을 상대로 3 대 0으로 승리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젠지의 다음 상대는 북미의 LYON이다. LYON은 2013년 라이언 게이밍으로 시작하여, 2025년부터 다시 라이언으로 이름을 바꿨다. 젠지는 오늘 LYON과의 대결을 통해 FST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자 한다.

이번 대회에서 BNK 피어엑스는 LCK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경기에서 2 대 3으로 패배하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젠지는 LYON과의 경기를 통해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질 기회를 갖게 된다.

버서커는 2022 시즌 미주 리그 클라우드9의 주전으로 입단하여, 2022년 결승전에서 파이널 MVP로 선정되었고, 2023년 정규 시즌 MVP로도 선정되었다. 그의 활약이 젠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FST는 8개 팀 중 상위 4개 팀만이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젠지는 현재 좋은 흐름을 타고 있으며, LYON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다.

관계자들은 젠지가 LYON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가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 양 팀의 전략과 선수들의 퍼포먼스가 주목받을 예정이다.

FST의 첫 대회가 지난해 시작된 만큼, 올해의 대회에서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젠지와 LYON의 대결은 e스포츠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 경기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