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는 캐릭 감독을 위해 경기장에서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5년 계약 연장 제안을 받았다.
코비 마이누는 2026년 5월 3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프리미어 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그는 캐릭 감독을 위해 경기장에서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마이누는 이번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결과는 3-2였다. 그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14경기 중 13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마이누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5년 계약 연장 제안을 받았다. 그의 주급은 2만 파운드에서 15만 파운드로 인상되었다.
마이누는 “우리는 캐릭 임시 감독을 따르고 싶다. 우리는 경기장에서 그를 위해 죽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팀 전체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데 엄청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세미루의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가 그를 미드필더 보강의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카세미루는 맨유에서 7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영입되었으며, 이번 시즌에 7골과 7도움을 기록했다.
마이누는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 이적 위기에 직면했으나, 캐릭 감독 부임 후 입지가 변화했다. 현재 그는 팀의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