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김준호 — KR news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인도 매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계획은 철회되었다.

김준호는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억3000만원짜리 무인도 매입을 시도하려 했다. 그는 경남 통영의 따박섬을 임장하며 섬 매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아내 김지민은 그의 제안에 “뭔 소리야”라고 반응하며 강하게 반대했다. 결국 김준호는 계획을 철회했다.

김준호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여 이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섬을 사면 머드 축제를 열겠다고 말했다.

김준호의 발언:

“일단 저질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섬을 사면 갯벌에 있는 굴과 조개를 가질 수 있다고 했다.

육중완은 “섬은 이혼 사유야”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허경환은 “나만 아기 낳아? 나만?”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들의 결혼 생활에서 무인도 매입 시도가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