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차 민생지원금 신청이 시작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2026년 4월 10일, 정부는 민생지원금과 관련하여 3차 신청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위한 것으로,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최대 6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으며, 이 중 10조1000억원은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예산으로 배정된다. 지원금 지급 대상은 약 3600만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원금 지급 시기는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17일 뒤로 예상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에 우선 지급될 예정이다. 비수도권 기초수급자에게는 60만원, 수도권 기초수급자에게는 5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케이패스 환급률이 일반 이용객 기준으로 20%에서 30%로 인상될 예정이다. 이번 추경 재원은 전액 초과 세수와 기금 자체 재원으로 조달된다.
정부는 민생 지원을 위한 추가 예산을 준비 중이며, 신청 방법이나 링크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
이번 민생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