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녀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나나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나나는 그레이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시스루 스커트를 덧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드라마는 10부작으로, 2026년 3월 16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나나는 드라마에서 황정원 역을 맡아 연기할 계획이다. 이 작품은 이지원 감독이 연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나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62회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방송에서 공복에 버터를 먹는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생각보다 맛있다”고 전했다.
나나는 과거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타투를 새겼으나, 어머니의 부탁에 따라 제거하기로 결심한 바 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이 그녀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나나의 출연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그녀는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나나의 건강 관리 비법과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는 팬들과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그녀의 출연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