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nh농협은행 — KR news
NH농협은행은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NH농협은행은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4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당초 계획은 3000억원이었다. 그러나 수요가 많아 증액됐다.

주요 사실:

  • 최종 발행 금리는 4.33%로 결정되었다.
  • 가산금리(스프레드)는 65bp로, 전년 발행 스프레드인 76bp보다 11bp 낮아졌다.
  • 이번 발행은 5년 콜옵션이 부여된 영구채 구조이다.

농협은행은 금리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에서도 적극적인 IR과 투자자 기반 확대를 통해 의미 있는 발행 성과를 거두었다. 신종자본증권은 BIS 자기자본비율 등 건전성 지표를 관리하는 데 중요한 자금운용 포트폴리오이다.

이상선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금리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에서도 적극적인 IR과 투자자 기반 확대를 통해 의미 있는 발행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측은 이번 결과가 투자자와의 적극적인 소통 덕분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