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과 아이유의 로맨스가 드라마 후반부에서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들의 결혼을 반대하는 세력의 갈등이 주목받고 있다.
변우석과 아이유의 로맨스가 드라마 후반부에서 더욱 깊어지고 있으며, 이들의 결혼을 반대하는 세력의 갈등이 주목받고 있다.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할을 맡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에 입헌군주제가 남아 있다는 설정 위에 세워진 계약결혼 로맨스물이다. 첫 회 시청률은 7.8%로 시작했으며, 6회에서는 11.2%로 상승했다.
변우석은 왕족이라는 캐릭터의 비주얼과 분위기로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가 깊어지고 있다.
주요 사실:
-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계약결혼 제안을 승낙했다.
-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며 가까워지고 있다.
- 드라마의 후반부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결혼을 반대하는 국무총리 민정우와 대비 윤이랑의 갈등이 주목받고 있다.
변우석은 “변우석의 얼굴과 피지컬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이라는 판타지를 가능하게 하는 첫 번째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깊어지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경쟁과 조력 관계를 형성할 네 인물의 이야기와 왕실, 캐슬그룹을 둘러싼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