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
노시환 — KR news
노시환은 2026 프로야구 시즌 초반 5타수 5삼진을 기록했으나, 동점 적시타로 팀에 기여했다.

노시환은 지난해 준우승에 그친 한화로서는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 활약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 그러나 2026 프로야구 시즌 초반, 그는 5타수 5삼진이라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노시환은 11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동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그의 이 활약은 팀에 큰 힘이 되었다.

노시환은 2026 시즌 개막전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3경기에서 8개의 삼진을 당하며 타율 0.200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그가 2019년 데뷔 이후 한 경기에서 5개 삼진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최근 11년 최대 307억원의 계약을 맺었으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노시환은 “난 한 게 없다. 팀이 이겨서 기쁠 뿐이다. 팀에 너무 미안했고, 마지막 타석에서 더욱 집중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화 이글스는 노시환의 활약이 팀의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측통들은 그의 부진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앞으로 노시환이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그의 기량이 팀의 우승 도전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관건이 될 것이다.